[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현진영이 SM엔터테인먼트 1호 소속 가수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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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3년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서 이수만 선생님과 함께... 이때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정말 선생님 말씀 잘 들으며 잘하고 싶다. 나이가 드니 선생님께 더 죄송한 마음이 드네"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앳된 현진영과 SM 이수만 대표가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90년대를 휩쓸었던 1세대 힙합 가수다운 현진영의 스타일과 그에 못지않게 스타일리시한 이수만의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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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진영은 1990년 1집 앨범 'New Dance 1'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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