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6일 홈경기에서 현충일을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을 맞는다.
대전은 6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1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현충일을 맞아 '호국 보훈의 날' 콘셉트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대전은 먼저, 군·경·소방 현직자 및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기존 티켓 가격보다 할인된 금액에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 프로모션을 실시한다(E석에 한함).
구단 홈페이지에서 호국 보훈 티켓을 예매하고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공무원증을 제시하면 발권받을 수 있으며, 동반인 포함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또한, 경기장 W, E구역에 조성된 포토존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대전하나시티즌, 호국 보훈의 날)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보급형 유니폼을 지급하는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한 홍보의 집 티켓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 당일 티켓을 지참하고 구단 홍보의 집 가입업체 방문 시,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업체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3연승에 도전하는 대전의 6월 첫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을 통해 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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