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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이주영과 배두나가 똑같은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반바지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신나게 뛰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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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두나와 이주영은 아이유와 함께 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브로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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