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진짜 진짜 운동하기 싫었어요. 아이들 보내고 눕고 싶었어요. 허나 체중계 숫자가 날 또 움직이게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열심히 필라테스 운동 중인 모습이다. 다이어트 중인 장영란은 이미 완성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어 58.7kg으로 감량에 성공한 사진도 공개했다. 장영란은 "나와의 싸움, 오늘도 해냈다. 나랑 안 어울리게 운동하는 여자. 이번엔 꼭 해내리"라며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졌다.
앞서 장영란은 최근 몸무게가 60.9kg가 됐음을 밝히며 "오늘부터 다이어트 하려구 운동 끊었어요. 다시 한번 마음 다 잡고 해볼께요. 올 여름 다같이 비키니 사진 가즈아. 50키로 대로들어가고싶다"라고 선언했다. 이후 다이어트 이틀 만에 50kg대에 진입했다는 장영란은 꾸준히 운동하는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BN '소문난 님과 함께' 등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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