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황신영이 선물받은 명품 아기옷을 자랑했다.
황신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에게 아들 옷을 선물 받은 사실을 알리며 "나도 못 입어본 명품 옷을 선물 받다니~캔유(태명)야 넌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영이 선물받은 명품 브랜드의 아기 옷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옷을 선물해준 지인에게 "너무 고마워요~나 오늘 울어요. 어떻게 갚지"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임신 18주만에 벌써 82kg이 넘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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