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기쁘다 넷째 오셨다!'
에딘손 카바니(맨유)가 네 번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영국 언론 더선은 4일(한국시각) '카바니가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고 보도했다.
카바니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네 번째 아이의 탄생을 알렸다. 카바니는 '하느님께서 주신 특별한 날. 우리의 작은 아이'라며 넷째 출산을 기뻐했다. 아이의 이름은 실베스트르. 스페인어로 '야성적'이라는 뜻이다.
더선은 '카바니는 전 연인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얻었다. 현 연인과 슬하에 딸을 뒀다. 이번에 네 번째 아이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바니는 맨유에서 1년 더 뛴다. 2022년 6월까지 맨유에 머무른다. 카바니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에서 10골을 넣었다. 카바니는 시즌 중 보카 주니어스 이적 가능성이 거론됐다. 하지만 맨유와 카바니는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는 1년 계약을 맺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