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갈갈이표 토스트'를 극찬했다.
김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봉. 진짜 맛있어 인정인정 왜 혜이가 아빠가 해줘 하는 지 알겠어 계속 부탁해. 계속 시키려고 하는 말 아냐 진짜 맛있어. 잘하는 사람이 해야지. 참 설거지도 인정 진짜 잘 하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형표 프렌치토스트를 인증한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간헐적 단식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김지혜는 딸 혜이가 남기고 간 토스트도 더해 공복 14시간 만에 첫 식사를 했다. 김지혜는 박준형의 토스트에 격하게 반응하며 박준형에 은근히 살림을 부추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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