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4개월 된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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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 이모가 선물해준 범준이의 애정템 튤립 사운드 이제 생후 4개월♥ D+12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 김형우 부부의 아들 범준 군의 모습이 담겼다. 최희에게 선물 받은 튤립 장난감을 손에 꼭 쥐고 있는 범준 군은 아빠 김형우를 점점 더 닮아가는 모습. 특히 볼살은 더 빠지고 눈은 커지면서 똘망똘망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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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희는 "범준이 갈수록 미모가 빛나네…왜 이렇게 잘생겼어♥"라고 범준 군의 미모에 감탄했다.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 역시 "이거 필수템. 튤립들…곧 이유식 범벅이 될 것이야"라고 육아 선배 다운 댓글을 남겼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은 2019년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 지난 2월 아들 범준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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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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