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FC바르셀로나의 여름 이적 시장이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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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몰은 6일(한국시각) 'FC바르셀로나가 발렌시아의 호세 가야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야는 발렌시아 유스 출신이다.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경기에 출전했다. 안정적 수비력. 여기에 1골-7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며 공격본능을 과시했다.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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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몰은 스페인 언론 문도데포르티보의 보도를 인용해 'FC바르셀로나는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레프트백 영입을 원한다. FC바르셀로나는 오랫동안 가야를 지켜봤다. 가야는 발렌시아와의 협상을 중단했다. FC바르셀로나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적절한 금액에 가야를 영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FC바르셀로나는 2020~2021시즌 리그 3위에 머물렀다. 다음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로날드 쿠만 감독 유임을 확정했다. 세르히오 아게로, 에릭 가르시아, 에메르송 로얄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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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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