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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언의 연극 데뷔작인 '완벽한 타인'을 보러 간 비, 곽시양, 세븐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과 함께 인증 셀카를 찍은 세 사람은 훈훈한 우정과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세븐은 '완벽한 타인' 좌석 역시 7열 7번을 선택해 자기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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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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