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밀라노도 사로 잡았던 과거를 추억했다.
변정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캬 이제 언제적이야. Throwback 2016 나의 첫 밀란 요 드레스 또 입어봐야지. 밀라노에서 촬영할 때 기억나니 얘들아 이땐 음식도 나눠 먹으며 함께함이 좋았다 우리 곧 만나 Milano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났던 변정수의 추억이 담겼다. 촬영차 밀라노로 간 변정수는 화려한 패턴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 174cm 모델 기럭지의 변정수는 화려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밀라노를 빛냈다. 모델 변정수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길거리도 런웨이로 만드는 포스가 돋보인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4월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치료 후 완치 판정을 받은 변정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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