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밀라노도 사로 잡았던 과거를 추억했다.
Advertisement
변정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캬 이제 언제적이야. Throwback 2016 나의 첫 밀란 요 드레스 또 입어봐야지. 밀라노에서 촬영할 때 기억나니 얘들아 이땐 음식도 나눠 먹으며 함께함이 좋았다 우리 곧 만나 Milano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났던 변정수의 추억이 담겼다. 촬영차 밀라노로 간 변정수는 화려한 패턴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 174cm 모델 기럭지의 변정수는 화려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밀라노를 빛냈다. 모델 변정수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길거리도 런웨이로 만드는 포스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변정수는 지난 4월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치료 후 완치 판정을 받은 변정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