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책을 읽는 일상을 전했다.
서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웬만한 내 지인들은 다 부산이나 제주도에 있는 것만 같던 지난 주말. 피드 보다가 부러워 나도 사진첩 뒤적뒤적. 현실은 껌딱지랑 한시도 분리되지 못한 중에도 틈틈이 책도 읽으며 복닥복닥 아둥바둥. 요즘 박완서 작가님 책들 다시 읽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이 과거에 찍은 바다 풍경이 담겨있다. 또한 서현진은 아나운서 출신답게 다양한 책도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