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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51kg' 윤현숙, LA서 드러낸 각선미..50대에도 초미니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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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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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day in LA. 참 예뻤던 오늘 #날씨가 다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LA의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고 있는 모습. 프로필상으로 168cm에 51kg인 윤현숙은 늘씬한 각선미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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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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