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머리도 못 감았지만..."올리비아 핫세가 갯벌에 있네" by 정유나 기자 2021-06-08 18:56: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이윤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두 영흥도에 가서 갯벌체험하며 받은 돌로 수세미 인테리어도 해보고 석양샷도 찍고 왔지요 #머리 좀 감을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갯벌 체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아름다운 석양샷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윤진은 머리를 감지 못한 털털한 모습으로 인증샷도 남겼고, 이를 본 한 지인은 "올리비아 핫세가 갯벌에 있네"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