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행복한 금요일을 함께 보냈다.
심진화는 11일 자신의 SNS에 "이른데 첨 와봄. 남편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급 레스토랑에 간 김원효와 이에 기뻐하는 심진화의 마음이 담겼다.
심진화는 화려한 불쇼가 인상적인 철판요리를 구경하고 김원효와 샴페인 잔을 기울이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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