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딸이 그려준 그림을 보고 웃음이 터졌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은이가 그려준 엄마 ^^ 소유진 ㅎㅎ 웃고 있는 모습 그려줘서 고마워 ㅎㅎ 세은이 그림 그리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 소유진 막내딸 세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는 세은 양에게 다가가 "뭘 그리냐"고 물었고, 세은 양은 "엄마가 날 안고 있는 거야"라고 답했다.
그림을 다 그린 세은 양은 "소유진은 어떻게 쓰냐. 따라 그리겠다"며 엄마 이름을 써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소유진은 이름을 써줬고, 세은 양은 열심히 따라 썼다. 이후 꼼꼼하게 색칠까지 끝낸 세은 양은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고 만족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세은 양이 그림 그리는 내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소유진은 그림을 들고 뿌듯하게 웃고 있는 딸의 모습에 끝내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