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C '놀면 뭐하니?' 유야호가 MSG워너비의 데뷔 팀과 활동 곡을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얼부터 'Timeless' 박근태 작곡가 등이 참여한 3개의 후보 곡이 공개된 가운데, 유야호의 '톱10귀'를 사로잡은 곡은 무엇일지, 또 MSG워너비 멤버들이 어떤 팀으로 활동하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 유야호가 MSG워너비 멤버들에게 데뷔 팀과 활동 곡을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얼, 'Timeless' 박근태 작곡가 등 '히트메이커' 작곡가들의 데뷔 후보 곡이 일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이어 MSG워너비 한정판 앨범 발매 소식까지 전해지며 이들의 데뷔 무대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상케 만들었다.
이번 주에는 유야호가 3개의 후보 곡 중 자신의 '톱10귀'를 사로잡은 곡을 MSG워너비 멤버들에게 공개한다. 당시에 MSG워너비 멤버들은 후보 곡의 존재를 모르고 있던 상황. 전주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환호하며 일동 기립했고, 곡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뜨겁게 환호하던 것도 잠시 곡에 몰입한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원슈타인은 "욕심나는 파트도 있고"라며 빨리 녹음을 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기도.
또한 곡을 듣고 "해낼 수 있을까" 걱정하는 멤버들의 반응에 유야호는 "소화제를 먹어서라도 소화할 것"이라고 MSG워너비 멤버들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유야호는 MSG워너비의 활동 곡에 이어 데뷔 팀도 공개한다. 최종 경연에서 '정상동기(김정수, 정기석, 이동휘, 이상이)', 'M.O.M(별루-지, 강창모, 원슈타인, 박재정)'으로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해준 총 8명의 멤버들이 어떤 모습으로 데뷔를 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MSG워너비의 데뷔 팀과 활동 곡 발표 현장은 오는 12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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