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돼지코도 소화 '50대에도 이렇게 상큼'.."골프치고 삼겹살에 소주!" by 정유나 기자 2021-06-11 20:51: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이혜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치고 삼겹살에 소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상큼한 골프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돼지코 모양을 얼굴에 붙인 이혜영은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혜영은 JTBC '그림 도둑들'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