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12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햇반 하나를 다 비우고 용량 큰걸 하나 더 뜯었지.. 음. 많이 행복했다 잠시. 이 집 특제소스 양념치킨은 이성을 잃게 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을 야식으로 즐기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며, 특히 양념치킨과 함께 즉석밥까지 야무지게 해치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야식을 즐긴 후 옥주현은 자신이 운동하는 모습의 영상을 올리며 "야식은 중심을 잃어가"라며 먹은 만큼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위키드'로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부산 관객들을 만난다. 옥주현은 '위키드'에서 강력한 마법 재능을 가진 초록 마녀 엘파바 역으로 열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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