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
한예슬은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저녁 산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도의 푸른 풀밭을 뒤로하고 핸드폰을 만지다 돌아보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폭로한 남자친구의 호스트바 출신 의혹, 버닝썬 마약 여배우설, 미국 LA 룸살롱 출신 루머 등에 대해 직접 부인하면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한예슬은 남자친구와 제주도에서 여행 중인 평화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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