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후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민소매를 입어서 조금 늦은 시간에 나왔어.... 배려심"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귀엽게 양갈래 머리를 하고 밤 운동에 나선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55 사이즈 옷을 입게 됐다는 홍현희는 핑크색 민소매 티셔츠에 얇아진 팔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홍현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화요 청백전',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E채널 '맘 편한 카페2', SBS 플러스 '연애도사' 등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