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민, 하와이 바다 즐기는 부러운 일상 "아들은 깁스 했지만.." by 정유나 기자 2021-06-13 08:43: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주아민이 하와이에서 아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Advertisement주아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로운 조이의 뒷모습. 혼자 바다에 못 들어가고 친구들만 처다보는 신세ㅋㅋ 깁스 빨리 풀자! 조금만 더 힘내자 하려는데 깁스 안에 모래 잔뜩 넣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아민은 아들과 하와이의 바닷가를 찾은 모습. 특히 주아민은 깁스를 한 탓에 바다를 들어가지 못하는 아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Advertisement한편 주아민은 지난 2013년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미국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