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주아민이 하와이에서 아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주아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로운 조이의 뒷모습. 혼자 바다에 못 들어가고 친구들만 처다보는 신세ㅋㅋ 깁스 빨리 풀자! 조금만 더 힘내자 하려는데 깁스 안에 모래 잔뜩 넣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아민은 아들과 하와이의 바닷가를 찾은 모습. 특히 주아민은 깁스를 한 탓에 바다를 들어가지 못하는 아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주아민은 지난 2013년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미국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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