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시母 김수미도 놀랄 도예실력..럭셔리 그릇에 딸 이름까지 새겼네 by 정유나 기자 2021-06-13 09:55: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도예 실력을 자랑했다.Advertisement서효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든 그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직접 만든 럭셔리한 디자인의 그릇에 피자빵을 올려 둔 모습이다. 특히 서효림은 그릇에 딸의 이름을 새기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