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이현이 럭셔리 호텔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이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진짜 좋았다. 물개 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남편, 두 딸과 함께 5성급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이현은 호텔의 시티뷰도 공개하며 "진짜 좋았다"는 후기를 남겼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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