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전원주택이 이런 고충이 있네 "거미줄 떼어내느라 사투, 징글징글" by 정유나 기자 2021-06-13 12:36: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상아가 전원 주택을 관리하는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이상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징글징글..벌레 떨어진 거 쓸고, 거미줄 매일 떼어내느라 사투고 내 몸이 다 근질 거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벌레와 거미줄 등을 청소하며 바쁘게 주택을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상아는 "퇴치기 청소는 어떻게 하냐. 별 걸 다 하네ㅜㅜ"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한편, 이상아는 SNS를 통해 전원 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