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둘째딸에 답답 "대체 왜 그러는 거야, 진심 실물은 예쁜데..." by 정유나 기자 2021-06-13 14:59: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아현이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이아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유라 진심 실물은 예쁜데, 대체 왜 그러는거야. 울집 최고 미인, 일부러 엄마랑 언니 돋보이게 해주려고 애쓰는 중이야? 이제 그만 애쓰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현은 두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아현은 둘째 딸의 미모를 칭찬하며 '딸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Advertisement한편 이아현은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