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담호..배는 진짜 회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의 통통한 뱃살이 담겨있다. 볼록하게 나온 뱃살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2019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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