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 양과 셀카를 남겼다.
1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찍자고 몇번을 졸라야 겨우찍어주는 내베프"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딸 태리 양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남겼다. 웃는 모습이 닮은 모녀의 미소가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다양한 표정으로 매력을 발산하는 태리 양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또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 이지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를 통해 두 번의 유산과 세 번의 시험관 시도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현재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인 이지혜는 "입덧 지옥 언제 끝날지. 의욕 상실"이라며 둘째 임신 후 입덧으로 고생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