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승연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14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데이 브런치 오매불망기다리던 김미경언니 강사님 학장님 대표님 ㅋ 과의 연남동 데이트 미리가서 주차도하고 사진도 찍고~~ 그러나ㅜㅜ 정작 언니랑 한장도 못찍었다는 ㅜ ㅋㅋ 일이야기 미래이야기 다이어트이야기 수많은 이야기중 역시 으뜸은 공부이야기~~오늘부로 나도 언니네 학교에 등록하기로"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두 달만에 9kg을 감량한 후 완벽하게 미스코리아 시절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승연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앞서 이승연은 최근 출연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두달만에 9kg을 뺐다. 건강하게 뺐다. 20년 전에 입었던 원피스가 드디어 맞아서 쾌재를 불렀다"며 다이어트를 한 이유에 대해 "갑상샘 문제로 대사가 뚝 떨어져서 살이 25kg 쪘다. 지금 수치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