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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찍은 정가은의 셀카가 담겼다. 셀카 속 정가은의 얼굴 한쪽에는 크게 상처가 나있어 눈길을 모은다. 눈썹부터 눈 옆까지 긁힌 듯한 상처에 정가은은 울상을 짓고 있는 모습. 이를 본 팬들은 "분장 아니고 진짜죠?", "예쁜 얼굴에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가은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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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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