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민아가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인생은 흠씬 취하는 거야. 포즈를. 신민아와 로저 비비에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MINA LOVE와 세상의 모든 신. 민아의."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게재했다.
7월호 표지를 장식한 신민아는 개성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시스루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특히 신민아는 이번 화보에서 검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이미지가 아닌 요염하면서도 도발적인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한다. 2015년부터 6년간 공개 열애 중인 연인 김우빈과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공동 출연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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