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하늬와 이상윤이 SBS 새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으로 돌아온다.
'원 더 우먼'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재벌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꿔치기된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의 좌충우돌 기억 찾기 스토리를 그린 코믹드라마디.
극 중 이하늬는 재벌 며느리 강미나, 비리 여검사 조연주, 1인 2역을 맡아 드라마의 타이틀롤 주인공으로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하늬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극 중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역대급 캐릭터가 탄생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이상윤은 극 중 첫사랑에 대한 순정을 가지고 있는 재벌 3세 한승욱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기억상실증이 걸린 조연주(이하늬)와 얽히고 설키는 인물로 순애보는 물론 다채로운 케미를 그려낼 이상윤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하늬는 영화 '극한직업', '블랙머니'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열혈사제' 등 사극부터 현대극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 연기력을 인정받아 브라운관과 스크린 모두를 장악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욱이 1,62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과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흥행작 '열혈사제'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이자 '흥행보증수표'로 자리 잡은 이하늬인 만큼, 새 드라마 복귀작 '원 더 우먼'에서 어떤 호연을 선보일지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ㅇ;하늬는 최근, 영화 '킬링 로맨스', '외계+인'을 크랭크업했다.
지난 2019년 SBS 'VIP' 이후 예능, 영화, 연극 등으로 장르를 불문한 활발한 행보를 펼친 이상윤의 안방극장 컴백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매 작품마다 보는 이들까지 인물에 몰입하게 만드는 섬세한 감정 열연을 보였던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캐릭터 변신을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원 더 우먼'은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