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집 떠나 5성급 호텔서 자유 만끽 "20대로 돌아간 듯" by 정유나 기자 2021-06-17 04:00: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친구들과 자유로운 시간을 즐겼다.Advertisement이윤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안 차려도 돼서, 설거지 안 해도 돼서, 하루동안 누구의 엄마 아닌 20대 친구들로 돌아갔던 #1박2일 #해방타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친구들과 5성급 호텔에서 1박 2일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윤진은 맛있는 음식을 시켜먹고 잔디밭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등 마음껏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