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라이관린과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과 관련해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7일 큐브 측은 "이번 판결과 관련하여 당사자와 충분히 대화하고 오해를 풀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항소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애여 "당사는 라이관린의 발전적인 앞날을 응원하며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 감사하다"라고 덧붙혔다.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제48민사부는 라이관린이 큐브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청구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 사이 체결된 전속계약효력은 존재하지 않음을 선고한다"라며 "소송비용 피고 부담한다"라고 라이관린의 승소를 판결했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라이관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소송에 대해 공식 입장 알려드립니다.
이번 판결과 관련하여 당사자와 충분히 대화하고 오해를 풀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항소는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당사는 라이관린의 발전적인 앞날을 응원하며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