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두 딸과 베란다를 가꾸는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국이 쳐져 있어서 오늘 안 그래도 유치원 보내고 예쁘게 세워놨는데요~ 곧 작지만 소중하게 꾸며본 이곳을 보여드릴께요. 아침마다 오빠 학교가면 공주들이랑 힐링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백종원과 소유진은 두 딸이 다양한 식물이 심어져있는 화분에 물을 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백종원은 "화분에 물 줘라. 잘 키워야 한다"며 아이들에게 책임감을 심어주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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