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이승연과 럭셔리한 홈파티를 즐겼다.
황혜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가 보면 우리 집인 줄. 내 집 아닌데 내 집인 양 제가 대접하는 분위기네요. 어제 정말 간만에 넘 즐겁고 넘 맛있었던 저녁 자리라 자꾸만 사진들을 뒤적거리게 돼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이승연과 함께 홈파티를 즐기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과 이혜영은 물회, 섭국 등의 메뉴를 펼쳐놓고 와인과 함께 마시는 모습. 특히 황혜영은 자신의 집인 양 분주하게 움직이며 지인들에게 메뉴를 대접해 웃음을 안긴다. 폭풍 먹방에도 늘씬하기만 한 두 사람의 모습이 돋보인다. 황혜영은 최근 몸무게 44.7kg을 인증하며 "요근래 최저 몸무게"라고 인증한 바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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