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샤이니 민호가 조부상을 당했다.
민호의 할아버지가 20일 별세하셨다. 이와 관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민호가 20일 조부상을 당했다.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예정된 스케줄은 조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선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 오전 7시 거행된다.
민호는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루시퍼'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K팝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평소 강건한 체력과 남다른 비주얼, 반듯한 인성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군복무까지 완벽하게 마쳐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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