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우가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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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가시 박혀서 병원 다녀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손에 가시가 박혀 병원을 찾은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시 제거 후 손에 밴드를 감고 있는 딸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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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나이 많은 의사 선생님으로 추천드려요"라면서 "여름 풀밭 잔디밭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한지우는 "오늘 이음이가 키즈카페에서 9개월 빠른 언니 얼굴을 손바닥으로 살짝쳤어요"라며 "혼냈더니 되려 저한테 화내고 덤비네요? 애 앞에서 고함 한 번 지른 적 없었는데 어디서 화내는걸 배운걸까요? 진짜 충격"이라며 육아 고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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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 지난해 3월 첫딸 이음 양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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