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도연이 눈부신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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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심쿵은 같이 당해야 제 맛.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전도연의 카리스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도연은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올해 49살인 전도연은 나이가 안 믿길 정도로 청순한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뚫고 나오는 전도연만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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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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