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윤미가 가족과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났다.
이윤미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잠시 쉬어갑니다 얼마만의 휴가인지…그 동안 좀 열심히 달려왔는데 힐링이 됩니다. 자연과 하나 되어 그냥 흘러가는 시간들을 즐기며 애들과 행복한 시간들 그리고 추억들 만들고 있답니다. 예쁜 수영복은 이제야 꺼내 입고~~시원한 물 마시며 물 속에서 첨벙첨벙~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들이 꼭 필요한 거 같아요~~ 그림 같은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도 많이 정리하고..삶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 보내기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을 꺼내 입은 이윤미는 가녀린 듯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이윤미의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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