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스테파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고 자신의 몸매를 카메라에 담는 스테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스테파니는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레깅스에도 불구하고 결점 없는 와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해 23세 연상의 볼티모어 출신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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