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아들 수술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태서 #설소대수술하러 가는데 혹시 해보신분이나 애기들 케어해보셨나요ㅜ 입안이라 걱정인데 조심할거 있을까요"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지연은 "어플이 태서만..잡았나봐요.. 태서가 메이크업이 됐네요"라며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 어플을 통해 아들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연의 말대로 태서는 어플을 통해 화장이 곱게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14세 태준, 12세 태서 군까지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