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재희가 아내 지소연에게 럭셔리 드림카를 생일선물로 주었다.
송재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에 생각지 못한 어떤 힘든 일을 함께 겪으면서, 그 일을 대하는 아내에게서 '어른들을 부끄럽게 하는 진심'을 보게 됐고, 그 진심의 힘이 얼마나 큰가에 대해 감탄하게 됐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 넘치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함께 송재희는 자신이 선물한 차 앞에서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선남 선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지소연은 남편에게 드림카를 생일 선물로 받았다며 "제 인생, 제 명의로 된 첫 차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색깔, 내부 디자인 모두 디테일하게 취저에요. '어떻게 이렇지?'신기 할 정도였는데 심지어 이것은 80주년 에디션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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