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남편이 차려 준 근사한 저녁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현선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차려준 저녁. 1차로 스테이크 한 접시 비우고, 2차전 스테이크 샌드위치 다 먹으라고 옆에서 계속 눈치 주심. 원피스를 풀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립이 아내 박현선을 위해 차려준 근사한 저녁이 담겨있다. 스테이크부터 스테이크 샌드위치까지 고급스러운 음식들로 저녁을 준비, 뛰어난 음식솜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필립과 박현선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이필립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재벌 2세'로 손꼽힌다. 연 매출 2000억원 이상을 올리는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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