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유례없는 부킹난을 겪으며 갈 곳을 잃은 골퍼들의 관심이 부킹이 가능한 새벽-야간 라운드로 쏠리고 있다. 하지만 운전에 대한 피로도 때문에 선뜻 자주 이용하기 힘든 상황.
그래서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는 모시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골퍼들의 컨디션 관리와 편안한 이동을 도와주는 시간제 수행기사 파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모시러 골프 서비스는 전용 앱을 통해 시간단위로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골프 전용은 기본 10시간(왕복) 기준으로 운영된다. 특히 거리에 상관없이 시간제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경유지 추가(최대 3개)를 선택하면 추가 금액 없이 동반자를 픽업할 수 있다. 라운드 중에는 수행 기사가 차량 청소까지 진행해준다.
XGOLF를 통해 골프장 부킹을 하고 마이페이지 내 '모시러' 버튼을 클릭하면 전용 앱을 바로 다운받아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또한 회원가입이 부담스럽거나 귀찮을 경우 이용 상담 신청을 통해 해피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XGOLF 회원들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5천원 할인권 발급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XGOLF 공식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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