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팔방미인의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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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지난 23일 오후 9시 방송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월드 클라쓰'팀과의 축구대결에서 남다른 운동능력은 물론, 뛰어난 공간 침투력까지 자랑하며 '불나방'팀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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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동주는 격렬한 몸싸움에도 계속해서 빈틈을 찾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상대방 실수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서동주는 이천수 감독의 지시에 따라 완벽한 작전 수행 능력을 선보였다. 이천수 감독은 "동주가 넣은 거 되게 멋있었다"며 서동주의 중거리 슛에 대해 극찬을 이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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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NGO 글로벌생명나눔 홍보대사 활동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 '지구에 무슨 129?' MC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서 대중과 소통 중인 서동주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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