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NC 다이노스 나성범이 개인 통산 100사구를 달성했다.
나성범은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전 7회초, 김진욱의 공에 몸을 맞았다.
이로써 나성범은 개인통산 100사구를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35번째다.
이날 나성범의 사구는 올시즌 9번째다. 올해 임기영(KIA 타이거즈) 정우람(한화 이글스) 라이블리(전 삼성 라이온즈) 박종훈 최민준(이상 SSG 랜더스) 카펜터(한화) 이상영(LG 트윈스) 박세웅 김진욱(이상 롯데)에게 각각 사구를 맞았다.
KBO 통산 사구 1위는 SSG 최정(284개), 2위는 NC 박석민(208개), 3위는 KIA 나지완 (180개)이다.
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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