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여름 몸매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혜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몸매 만들기 으흐흐. 후덥지근하네요. 오늘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헬스장을 찾은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민소매 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운동에 나선 이혜원은 일명 '똥머리'까지 소화하며 43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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