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와 박효주가 연극 데이트를 즐겼다.
송혜교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효주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송혜교와 박효주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연극 책자로 얼굴을 가리고 눈만 빼꼼하게 내민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윤나무의 사진을 보며 즐겁게 웃고 있는 송혜교와 박효주의 모습이 담겼다.
박효주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송혜교와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신나게 웃음을 터뜨리는 두 사람의 모습에 보는 이들마저 미소가 지어진다.
이날 송혜교와 박효주는 윤나무가 출연 중인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윤나무와 함께 드라마를 찍고 있는 두 사람은 관람에 이어 해시태그로 연극 홍보까지 해주는 등 의리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와 박효주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