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정상 골프 브랜드인 야마모토골프가 출시하는 골프클럽에는 일본 골프의 성지인 사카타(酒田) 지역 장인의 혼이 담겨 있다. 국내에는 2000년대 초반부터 소개되기 시작해, 현재는 프리미엄 골프클럽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이런 야마모토골프가 다가올 2022년 앞두고 자사의 기술력을 총력 발휘한 '2022 야마모토 뉴 골드 시그니처 풀세트'를 출시했다.
야마모토 풀세트 중 최상급 모델로 야마모토 뉴 골드 시그니처 풀세트는 프리미엄 클럽의 모범 답안이다. 풀 티타늄 드라이버에 초경량 샤프트, 3번 우드, 4번 유틸리티, 5~9번 아이언, 웨지3종(피칭웨지, 어프로치웨지, 샌드웨지)과 특수 밀링 퍼터에 최상급 PU가죽 캐디백과 보스톤백까지 14개의 구성으로 더 이상 추가할 클럽이 없다.
골프풀세트 중 유일하게 비거리 전용인 이 제품은 올 티티늄 헤드에 고탄도 저중심 설계로 월등한 비거리를 실현했으며 스파이더 웹 구조의 기술이 채택된 페이스는 캐리거리를 증가시켰다. 아이언은 인체공학적 바운스각 설계로 어려운 코스에서도 미스샷을 막아주고 로얄골드만의 95g 경량샤프트는 편안하고 쉬운 스윙을 연출한다. 퍼터는 무게중심을 헤드의 전후에 배치하여 퍼팅 시 흔들림을 최소화 했고 페이스면의 CNC 밀링처리는 안정된 볼구름을 제공한다. 블랙 PU가죽으로 제작한 캐디백은 명품백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든든몰 골프MD가 직접 필드에 나가 시타를 해보았다. 첫 홀부터 고반발 드라이버는 220m를 쭉쭉 날아갔다. 몇 홀 지나 이날 머리를 얹은 40대 중반 동반자에게 쳐보게 하니, 200미터를 똑바로 때려냈다. 본인이 가져온 드라이버보다 40미터가 더 나가는 보고도 믿기 어려운 샷이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분부터 초중급자까지 적합하며, 낭창거림이 덜해 중장년 골퍼부터 젊은 층까지 마음 놓고 최대 비거리를 낼 수 있다.
'2022 야마모토 뉴 골드 시그니처' 풀세트의 시판가는 250만원이다. 드라이버만도 100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으로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만 단독으로 76% 할인가인 59만원에 14개로 구성된 모든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준비한 제품은 10세트이며 1년간 무상 A/S를 보장하는 야마모토정품이다. 준비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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